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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1237건의 성공사례

태창이 여러분의 미래를 밝혀드리겠습니다.

불송치(경찰종결)<불송치>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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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사소한 장난도 잘못하면 형사기록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1. 도움이 필요했던 내용

의뢰인은 중학교 2학년 학생으로 같은 반 친구와 쉬는 시간 중 장난을 치던 과정에서 상대방의 복부를 손으로 2회 친 행위가 문제 되어 폭행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상대방은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반복적으로 때렸다”며 폭행의 고의를 주장하였고, 사건은 형사 절차로 진행될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불안감을 느낀 의뢰인은 폭행, 상해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성공사례를 보유한 법무법인 태창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2. 예상됐던 처벌의 수준

형법 제260조에 의거 폭행죄는 2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사건의 해결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해 유형력을 행사하는 범죄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유형력'은 반드시 신체 접촉을 포함하지 않으며,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행위를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을 밀치거나 옷깃을 잡아당기는 행위도 폭행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고 고의성이 인정되면 단순한 장난이라도 폭행죄로 처벌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법무법인 태창의 형사전문변호사는 피해자와 의뢰인의 평소 관계와 현장에 있었던 다른 친구들의 목격한 내용을 파악하여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복부를 때린 행위는 폭행의 고의가 없는 평소 두 사람 간에 이루어진 장난이었음을 강하게 주장하여 혐의없음으로 불송치의 결정을 이끌어 내어 의뢰인은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폭행 #상해